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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ETI, 로봇으로 사회적 약자 돕는다 | 비맥스테크놀로지

Author
newbemax
Date
2024-11-26 09:21
Views
2378
 

안녕하세요!

​Digital 시대를 만들어가는 Embedded System과 산업용컴퓨터 및 Display Solution 기업 비맥스테크놀로지입니다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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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전자기술연구원(KETI) 생활지원 모바일 로봇. 〈사진 KETI 제공〉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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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전자기술연구원(KETI)이 고령자,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생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(AI) 기반 로봇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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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지원 로봇은 가정의 다양한 구성원과 복잡한 환경에 적응해야 해 상용화 난도가 높습니다. 크기와 형태가 중요하고, 수용 가능한 가격대로 보급하기 위한 기술 개발도 필수적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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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ETI 지능로보틱스연구센터 김영욱 박사(수석 연구원) 연구팀은 대형언어모델(LLM)과 로봇운영체계(ROS2)를 적용해 사용자 명령과 상황을 이해해서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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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로봇은 바닥으로부터 최대 1.8미터 높이 작업물을 다룰 수 있습니다. 연구진은 이를 위해 △높이 조절이 가능한 로봇 팔(머니퓰레이터) △생활용품 전용 그리퍼 △사물의 위치, 종류 등에 따라 파지 영역 및 방법을 추정하는 작업 계획 기술 등을 개발했습니다. 현재 실증 테스트 베드에서 사용성을 검증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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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구진은 사용자 인지 및 정서 지원을 위한 감성 대화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을 이어갈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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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ETI는 이번 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모바일 로봇 전문기업으로 기술 이전을 추진 중입니다. 향후 지능형 로봇 서비스 기업 표준 사례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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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(KEIT)이 지원하는 사회적약자자립지원로봇기술개발 사업의 '사람의 일상생활을 이해하는 모바일 생활지원 로봇 개발' 과제를 통해 추진됐습니다.

 

 

출처: 전자신문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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