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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, 올해 AI 보안 관제 고도화·사이버 보안 조례 제정 집중 추진 | 비맥스테크놀로지

Author
newbemax
Date
2025-01-22 09:23
Views
2064

안녕하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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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가 올해 인공지능(AI) 보안 관제 고도화, 사이버 보안 조례 제정 등을 추진하며 한층 강화된 보안 체계를 구축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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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정보보안 예산은 전년 69억원에서 약 50% 증가한 103억원으로, 정보보호와 사이버 공격 대응을 위한 적극적 투자가 이뤄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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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해 7월 지자체 최초로 정보보안과(5개팀)를 신설하며 전담 인력도 역대 최대 규모인 28명까지 늘어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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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는 확대된 예산·인력을 바탕으로 AI 보안 관제 고도화, 개인정보 보호 강화, 지저체 최초 사이버 보안 조례 제정 등에 집중할 계획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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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사이버 보안 조례는 조만간 조례안 마련에 착수하고, 관련 심사 및 심의를 거쳐 서울시의회에 제출해 오는 9월 의회 통과를 기대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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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 관계자는 “지난해 서울시의회에서 '서울시 인공지능 기본조례안'이 통과되면서 시 차원의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개발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”며 “이러한 환경 변화와 제도 수립에 발맞춰 시민의 안전과 신뢰를 강화할 수 있는 통합적 사이버 보안 조례를 수립하는 것이 목표”라고 전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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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는 내년까지 서울시를 컨트롤타워로 시 산하 전 기관을 모두 '서울시사이버안전센터'와 연계한 통합보안관제체계 구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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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와 함께 AI 보안관제 고도화와 제로트러스트 확대를 추진합니다. 시·기관 대상으로 이뤄지던 AI 학습데이터 수집도 외부기관 데이터까지 확대하고 사이버 위협에 대한 정확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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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정보 처리시스템에 대한 현장 점검 확대, 기관별 개인정보 규정 준수 여부 확인을 위한 통합관리체계도 구축합니다. 시·기관 홈페이지의 보안취약점 등을 점검하고 '개인정보 위험요인 평가' 등 관리적, 기술적 대책도 강화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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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서울시는 사이버 보안 조례 제정을 통해 체계적 보안 정책이 마련되면 시와 산하 기관은 물론 타 시·도 등에서도 정보보안에 대한 관심이 한층 높아질 것을 기대했습니다. 서울시는 현재 광역 및 기초 지자체가 참여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정보보호협의회를 회장기관으로 이끌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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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: 전자신문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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